[KBS 대전]대전 동구와 중구, 대덕구가 5년 만에 인구감소 관심지역에서 벗어나 인구 활력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.
행정안전부가 5년 만에 인구감소지역을 재지정한 결과, 대전 3개 자치구는 인구 증감률과 유소년 비율 등 인구 여건이 개선돼 인구활력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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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면 보령과 금산, 부여, 서천, 청양, 태안 등 충남 9개 시군은 기존과 같은 인구감소지역으로 재지정됐습니다.
전국의 인구감소지역은 5년 전 89곳에서 92곳으로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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